이제 들어 왔습니당~

· 12년 전 · 2089 · 6

요즘들어 만나야 될 사람들이 많네요 ㅜ.ㅜ

택시타고 오다가 기사분이랑 얘기를 좀 했는데

그 분 얘기로는 자기가 옥소리 개발쪽에 계셨던 분이라네요

지금은 택시운전 하고 계시지만 대충 얘기 들어보니 대 선배님이더라구요 ㅋㅋㅋ

내리기 전에 같이 담배 한대 피우자고 하시는데....

결론은 마음만 쓰리네요 ㅠ.ㅠ






영화관에서나 들을 수 있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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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도 택시 운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다들 어려 웠었고 전교조 중에 일부와 극히 일부 전과자 들도 왔었던..목 구멍이 포도청 인지라..^^
받아 주는데가 그 곳 밖에 없었고 하는데로 먹는 지입제?
스텔라 택시 였는데 겨울이면 새벽애 주전자 물 끓여 시동 걸려고 조 팽이..^^
48 시간 동안 운전도..^^
벼라별 일도 격었고 강도도 만나 봤던 적이. 강남에서 강북에서 ..^^
손님만 원하면 불철주야 지방이고 뭐고 감사합니다.. 손님은 왕~ 하나님 종교..^^
책으로 쓰려면 단편 소설 서너편 정도는..^^

요즘 기사님들은 아니신 분들이 많더군요..^^
가끔 팔콤님 글 읽다보면 소설 같아서 재밌더라구요 ㅋㅋ
담번엔 장편소설로 부탁드립니다 ^^
아니 옥소리라면.. 그 전설의 매직스테이션을 사면 딸려오던 번들 프로그램!

흐.... 전 전문적인 개발자도 아니고 개발의 직업을 가진건 아니지만 그래두 맘이 쓰리네요...

얘기안하셔도 웬지 무슨 말 하셨을지는 예상이되네요...힘내세요!
네 그거요 ㅋㅋㅋ
한때는 독보적인 사운드카드였죠 탤런트 옥소리씨가 광고도 했었던 ㅋㅋㅋ
옥소리 .... ㄷ ㄷ ㄷ 93년~94년도 이야기 같으네요.^^
그러고보니 제 첫 컴퓨터가 매직스테이션 이었네요. ㄷ ㄷ ㄷ
일반 조립피씨에서도 마이 썼던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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