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고 집앞에서 목자차량 기다리며 몇자 끄쩍여 봅니다.
철야조님들 수고들 하시어용....
철야조님들 수고들 하시어용....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주님에 축복과 영광이 오빠야님께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저는 항상 죄인이라는 현실을 인정하며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