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아니.. 회원님 들 께서는..

휫 바람으로 좋아하시는 노래나.. 노래 방에 18번을
근사하게 부르시나요..^^
친구 넘인데.. 아주 못된 넘입니다..

저 한테 밑도 끝도 없이 휫 바람으로 좋아하는 노래 부르라는 겁니다..
저도 휫 바람은 한 가닥 한다고 생각해서 몇곡을 불렀습니다..

어디 뱀 나오나 살펴 보면서..^^

하나도 안 맞다고.. 무슨 도전 백 공중파 프로그램도 아니고..^^
지 넘은 심사위원.. 저는 뭐라는게 있던데 좌우지간 다 틀린다고 지 혼자 킥킥 대고..
열 발더군요..^^
입술에 쥐가 나는 줄 알았습니다..^^

노래 제목을 말하고 휫 바람으로 불라는데 까지 같습니다..
이거 내가 뭐 하는 짓인가 싶어 그만 뒀다는..^^

아 진짜~ 목소리가 음치면 휫 바람도 음치라나..^^
끝 까지 속을 긁더군요..

에이 나쁜 넘..^^

덕분에 약국에서 입술에 부르튼데 좋다는 립스틱 사서 달고 다닙니다..^^


|

댓글 2개

저는 그거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예전에 몇 번 시도해 봤는데 애들이 웃어서 ㅜ..ㅜ
점점 가는 횟수가 줄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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