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이사를 하긴 했는데..--

웨딩샵으로 쓰던 자리랍니다.ㅋ
 
스테이지도 그대로 두고..-- 전면거울및 내 책상 앞에 있는 도로와 나 사이에 전면유리만이 덜렁..--
 
일하다 말고 모니터 옆으로 밖을 보면 누군가가 지나가면서 나랑 눈이 마주칩니다..--;;
 
 
모 가끔 이쁘고 다리 쌔끈한 아낙네들이 지나갈때는 좋기도 하지만..이거 부담 100배입니다.--;;;
 
 
 
저는 그래도 좋은 편..ㅋㅋ 여기 부장님이 여자분이신데..책상 바로 앞에 미용실 거울같은 그런 거울이 떡하니 붙어있어서..ㅎㅎ 거울보느라 일하기 힘드실거 같구..
 
우리 야동 좋아하시는 실장님은 회사 문 밖에서도 모니터가 다 보입니다.
 
어떻게 보이냐구요..?ㅋ 실장님 뒷자리에 전면거울이 있어서.....모니터 밖에서 진짜 잘 보입니다.ㅋ
 
 
야동보다 껄리면 디게 웃기게땁...캬캬캬....
 
이런 환경에서 일이 얼마나 잘될까요..ㅠ_ㅠ
 
걱정이 태산입니다..--;;
|

댓글 1개

이미 이사 했으니 ..

어떻게 ..

마음을 다잡고 일 하셔야죠.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3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04-29 조회 1,986
06-04-29 조회 2,893
06-04-29 조회 1,861
06-04-29 조회 1,970
06-04-29 조회 1,965
06-04-29 조회 1,820
06-04-29 조회 1,678
06-04-28 조회 1,893
06-04-28 조회 1,908
06-04-28 조회 1,545
06-04-28 조회 1,897
06-04-28 조회 1,380
06-04-28 조회 1,805
06-04-28 조회 1,572
06-04-28 조회 1,640
06-04-28 조회 1,822
06-04-28 조회 2,020
06-04-28 조회 1,755
06-04-28 조회 2,280
06-04-28 조회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