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이사를 하긴 했는데..--

· 2006-04-28 (금) 17:49:19 · 1367 · 1
웨딩샵으로 쓰던 자리랍니다.ㅋ
 
스테이지도 그대로 두고..-- 전면거울및 내 책상 앞에 있는 도로와 나 사이에 전면유리만이 덜렁..--
 
일하다 말고 모니터 옆으로 밖을 보면 누군가가 지나가면서 나랑 눈이 마주칩니다..--;;
 
 
모 가끔 이쁘고 다리 쌔끈한 아낙네들이 지나갈때는 좋기도 하지만..이거 부담 100배입니다.--;;;
 
 
 
저는 그래도 좋은 편..ㅋㅋ 여기 부장님이 여자분이신데..책상 바로 앞에 미용실 거울같은 그런 거울이 떡하니 붙어있어서..ㅎㅎ 거울보느라 일하기 힘드실거 같구..
 
우리 야동 좋아하시는 실장님은 회사 문 밖에서도 모니터가 다 보입니다.
 
어떻게 보이냐구요..?ㅋ 실장님 뒷자리에 전면거울이 있어서.....모니터 밖에서 진짜 잘 보입니다.ㅋ
 
 
야동보다 껄리면 디게 웃기게땁...캬캬캬....
 
이런 환경에서 일이 얼마나 잘될까요..ㅠ_ㅠ
 
걱정이 태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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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이미 이사 했으니 ..

어떻게 ..

마음을 다잡고 일 하셔야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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