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가 조금 잠잠해 졌네요...ㅠㅠ

좀 전에 휴대폰에서 갑자기 비프음이 들리길래 확인해보니...

토네이도 워닝 때문에 싸이렌 소리와 함께 휴대폰에서도 비프음이 들려서 깜작 놀랬습니다.....ㅠㅠ

급히 지하실로 대피 했다가 지금은 좀 잠잠해 져서 올라 왔네요.

그런데 완전히 지나 가지는 않은듯 하네요...에공~

출장 안가게 우박이나 대차게 떨어졌으면 좋겠는데 여긴 비만 무지 내리고 있습니다....ㅎㅎ

http://www.weather.com/weather/today/Saint+Louis+MO+63146:4: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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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영화에서 보니까 엄청 무섭던데...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겠네요... ㅜ.ㅜ
실제로 보면 마은 하나가 없어지고 사람들이 몇백명씩 죽거나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저희 같은 업종은 이런날을 몹시 기다리고 있답니다. 밥줄이므로....ㅠㅠ
헐... 장난이 아니네요...
영화에서 보면 지하실문 잡고 있다가 아빠 날라가고 막 그러던데 ;;
우리나라는 자연재해가 거의 없어서 참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재작년 인가 미조리주에도 한마을이 사라졌던 일이 있습니다.....ㅠㅠ
으헉;;; 그래도 진짜 다행이네요 ㅜㅜ 으으... 막상 저런거 보면 기후적인 면에선 우리나라는 참 살기 좋은 나라인듯...
한국은 태풍 피해만 없으면 아주 살기 좋은 곳이죠....^^
그런거같아요
여기도 바람이 장난이아니에요ㅜㅜ 물건이 자꾸 쓰러져요
여긴 물건이 날아 다녀요.....ㅠㅠ
헉;;;
조심하셔요..
그래도 거기는 토네이도라서 살기 좋겠네요. 여기는 핵미사일 때문에 무서워서 못살겠어요..ㅠㅠ
대부분 전쟁 불감증이라고 하시던데 컴대장님은 안그러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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