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오늘 면접보러 온다고 하더만...써글

11시에 오기로 해 놓고선
연락도 없고....써글....

잡코에서 50%만
믿어야 되는듯 합니다.

제가 꼭 면접봐야 한다고 해서
회사서 꼬박 밤세서 일하고 기다렸건만


경력 10년차가
최소한 못 온다고 문자라도 넣어줘야 된다는것도 모르는지......ㅡ,,ㅡ
|

댓글 8개

기운내셔요
더좋은분 구하실거에요~!!
안오는게 돕는것인듯 합니다. 채용했는데 결근을 밥먹듯이 한다면....ㅠㅠ
기본적인 신용이 없는 사람과는 인연을 안맺는게 좋더라구요 ㅎㅎ
화이팅.!!
인성 이 실력 과 비례하진 않죠.~
좋은분 구하세요.~
이미 안오는거에서 탈락, 못오면 못온다고 문자를 넣어 줘야지 ㅜㅜㅜ 경력 10년차 믿을만 한가요 ㄷㄷ
경력10년차면 오라는곳은 없어도 갈곳은 많겠네요~,
생각보다 오라는데도 갈곳도 없어요 ㅜㅜ
기본이 없는 사람은 나중에도 속썩여요-_-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7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4-11 조회 1,322
13-04-11 조회 1,323
13-04-11 조회 1,372
13-04-11 조회 1,321
13-04-11 조회 1,270
13-04-11 조회 1,568
13-04-11 조회 1,242
13-04-11 조회 1,332
13-04-11 조회 1,369
13-04-11 조회 1,282
13-04-11 조회 1,994
13-04-11 조회 1,312
13-04-11 조회 1,356
13-04-11 조회 3,033
13-04-11 조회 1,314
13-04-11 조회 1,558
13-04-11 조회 1,408
13-04-11 조회 1,234
13-04-10 조회 1,266
13-04-10 조회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