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순위가~~~

· 2013-04-19 (금) 15:49:46 · 1279 · 8
점점 올라가는군요...
40위...
음~~~
제작 의뢰를 받을만큼 건강이 따라 주지도 않고...
사실은 실력이 모자라는것을...ㅎㅎㅎ오늘 불금인데 시간 되게 안갑니다.
이번주 거의 탱자탱자 놀면서 월급은 꼬박꼬박 나오는군요...ㅋㅋㅋ
받는 손이 부끄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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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 저는 너무 열심히해서 놀으라고 일찍 끝내주고 내일 쉬라는 sens가 있네요 ^^
오~~~
일찍 끝내라~~~
참으로 아름다운 목소리죠?? 잉~~~ ^^
월급은 꼬박꼬박..^^
당할자가 없다는..^^
부럽습니다..^^
팔콤님이나 저와 같은 나이에는 많던 적던 일자리가 있고 월급 꼬박꼬박 나오는 것이 젤 짱이겠죠???
암튼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
그 때는 진짜 일자리가 많았습니다..
오라는 데는 많고 건방진 마음에 항상 체력이 유지 될걸로 착각을..^^

한때는 산삼으로 깍두기 먹고..^^
맨체스터 골프채를 파리채 삼아 여름에 파리 잡던 시절..^^(웃자고하는 농담..^^)

맞습니다..
항상 정기 적으로 연금처럼 나오는게 최고 입니다..
부럽부럽 ㅜㅜ;;
부러브면 집니다... ^^
순위가 뭔지 까먹을 정도로 아련한 곳으로 순위가 떨어져버려서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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