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오늘 목장 모임에서는...

비빔밥이군요.
각자 가정에서 한 가지씩 나물과 반찬을 준비한 것이 넘넘 맛있는거 있죠.
그라고 오늘은 포항의 모 교회에서 한 부부가 목장 탐방을 왔군요.
참 좋은 시간이 될듯합니다.
야간조님들 든든하게 식사들 하시고 일들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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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교회,주님 만 나오면 제 주변엔 성경만 차서 할 말이 없어 진다는..^^
할렐루야 ~
갑자기 오르간소리가 들리고..^^
피아노 소리가 들리고..^^
누구가 누구를 낳고..^^

경건한 몇분지 몇 박자..^^

밑 바닥엔 돈.^^ MONEY..^^

농담 입니다..^^

PS: 목장에서는 뭐를 하셨나요..^^
아멘~ 기도를 드렸겠지요 ^^
하늘에계신 우리아버지를 믿사오며....
목장이라면. ㅡㅡ;; 고기가 오디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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