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3번째 옛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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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곡도 18번곡이네요 ^^
저도 오래 전 부터 18번..^^
목소리가 허스키 하다고 칭찬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바이올린 소리에 기억이..
저도 허스키합니다. ㅡㅡ 목이 안좋아서 그런가....

혹시... 담배?? ^^;;
전이만 건강을 위해 자러 가야겠습니다 좋은 꿈꾸시고 되도록이면 돼지꿈꾸세요 ^^
그 만은 미련에..

당신에 그 많은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감사~~ 잘 들었습니다.
^^ 내사랑내곁에.~~~ 한때 므지 좋아했던 노래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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