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 머니해도 가장 중요한건 건강이 아닐까..

사료 됩니다..그 중에서 치아(이빨)을 말씀 드립니다..
언제던가 10년 정도 이상을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마셨습니다..
일을 한다는 핑계로..
많이 벌었냐구요?
천만에 말씀.. 만 만에 콩떡입니다..

술이 셀거 같나요..^^지금도 한 잔만 마셔고 얼굴이 뻘개 지고 휴유증이 더 오래 갑니다..
당연히 정신이 육체를 아무리 이기려해도 이기지 못합니다..
지각이 버벅 되다 보면
그만 둡니다..

치아가 상하기 시작합니다..
모래라도 씹을 듯 하던 이빨이 서서히 망가 집니다..^^

가래로 막을 걸 호미로 막는다고..
그 돈이 장난이 아닙니다..
벌 때야 모릅니다..
힘 떨어지고 정기 적인 수입도 없고 그럴 때..

엊 그제 얼마나 치통이 얼마나 아픈지.. 과장해서..^^죽고 싶었습니다..^^
임플란트 5개 째 심었습니다..
알아 보니 아직도 5개를 더 해야 됩니다..그 돈이 장난이 아닙니다..

회원님들.. 항상 치아 관리 하세요..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치과 가세요..

양치도.. 잘 하시고요..
내 건강은 내가 지키는 겁니다..

귀찮다고 병을 키우면 반드시 보복을 합니다..
그리고 치과는 한군데만 가시지 마세요..
반드시 세 군데 이상 가 보세요.,
저는 한 군데만 갔었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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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사람들이 가장 쉽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치아인 거 같습니다.
요즘은 습관들 때문에 젊은 사람들도 치아나 치조골 손상이 심한걸로 압니다. 충치도 기본이고..
관리 제대로 안하면.. 통증 없다고 버티고 그러면 나중에 큰일..
누가 그러더군요. 뇌에서 가까운 애들은 정말 신경 많이 써야한다고...
전 아직까지 치과 치료를 한번도 받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야 이빨이 아프다는것을 이해하기 난해합니다... ^^
그 고통을 뭐라 할까요..^^
머리가 터지고 눈알이 빠지고..^^
나중엔 몸이 마비되고..^^
번데기로 오그라 들고..^^
약국에 들러 사리돈 사먹고..
근데도 고통은 몇시간 더 지속..^^
어 쩌다 한번 입니다..^^
치과로 바로 가는게 제일 빠릅니다..^^
머니(돈)머니(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치아가 쉽게 상한다고 하더군요 ㅡㅡ;;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건강에 최고 인듯 합니다.
치통은 귀신도 못 참는다 ....
라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네요.
전 아직 쐬도 씹어먹을 나이라 잘 모르겠네요
출출한데 대못이나 씹으러 갑렵니다 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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