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의 경험

· 12년 전 · 1105 · 3
윈도우창이 떴을때 닫기를 선호 하는 이유를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첫째, 대개의 팝업창은 링크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중간에 클릭하고자 하는 사람이 별로 없고
그러다 보니 맨위나 맨아래 (더블클릭하면 사라집니다) 라는 문구가 없는 이상
닫기 버튼을 사용하게 되죠.

둘째, 습관인데, 제가 자주 들리는 모 사이트는 더블클릭 혹은 그냥 클릭만으로도 창이 사라집니다.
맨하단에는 클릭하면 사라진다는 문구가 사이트 초기부터 지금까지 유지되니
이제 사용자들은 대개 아 알아 먹습니다. 습관이 들어 익숙해져 버린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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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렇군요. 저의 경우는 특별한 안내 문구 없이 혹은 최소한의 안내 문구로 UX를 개선할 수 있을까? 와 밀접한 고민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일반적인 경험의 테두리 안에 있어야겠죠. :)
금방 찾을 수 없는 닫기버튼을 보면 깊은 빡침이..
(팝업은 가운데 조그맣게 띄워놓고 닫기버튼은 1px X선으로 body우측상단에 있던곳이 생각나네요.- -;)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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