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에 관한 생각
저는 열렬한 토론 지지자가 되고 싶습니다. 토론이란 뭘까요?
걍 간단하게 말해서 지지고 볶는 거죠.
내가 이렇게 생각해서 이렇게 말하면 또 상대방은 저렇게 생각하니까 저렇게 말하고
그러다보니 요렇게 하면 좋겠다. 요렇게 하면 되겠다 라는 하나의 결론, 생각의 일치점 혹은 타협점을 찾는 거겠죠.
근데 생떼를 부리거나 이렇게저렇게도 아니고 정말 엉뚱한 그렇게를 말해버리면 요렇게 혹은 어떻게에 닿기가 요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 어떤... 저의 모습이랄까요? ㅎㅎ
지지고 볶고 돌리고 돌리고 일이나 해야지 ㅎㅎㅎ
불금을 즐겨BoA요~
민망함을 감추기 위한 유머
김이 감이랑 달리기를 했어요. 먼저 도착한 김이 감에게 소리쳤어요.
'야 빨리와'
그러자 감이 말했어요.
'곶감'
걍 간단하게 말해서 지지고 볶는 거죠.
내가 이렇게 생각해서 이렇게 말하면 또 상대방은 저렇게 생각하니까 저렇게 말하고
그러다보니 요렇게 하면 좋겠다. 요렇게 하면 되겠다 라는 하나의 결론, 생각의 일치점 혹은 타협점을 찾는 거겠죠.
근데 생떼를 부리거나 이렇게저렇게도 아니고 정말 엉뚱한 그렇게를 말해버리면 요렇게 혹은 어떻게에 닿기가 요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 어떤... 저의 모습이랄까요? ㅎㅎ
지지고 볶고 돌리고 돌리고 일이나 해야지 ㅎㅎㅎ
불금을 즐겨BoA요~
민망함을 감추기 위한 유머
김이 감이랑 달리기를 했어요. 먼저 도착한 김이 감에게 소리쳤어요.
'야 빨리와'
그러자 감이 말했어요.
'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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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토론은 결론이나 타협점을 찾는 행위가 아닙니다..ㅎㅎ
http://krdic.naver.com/rescript_detail.nhn?seq=6451
토론과
토의를 가지고
토를 다시니
토요일이
코앞인데도 즐겁지 않네요. ㅋㅋ
토론은 그럼 어떤 행위인가요?
안웃김..ㅎㄷ;;
토론 자체도 그렇지만 토론문화 부분에서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맞고 틀림을 떠나서 상대방을 윽박지르거나 비아냥거리는 것은..
아무리 '토론기법'이라고도 하지만.. 정말 싫어요.. -_-
[http://sir.co.kr/data/editor/1306/1227800036_to.png]
토나오죠?
but 타협보다 더 좋은 대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