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께서 새로 만들어주셨어요.
마지막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하셨는데 이걸로 때우고 마신대요. ㅠ.ㅠ
그래도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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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ㅋㅋ
ㅎㅎ 좋으십니다
아이콘이 또 바꿨네요?
나비아이콘도 [http://www.sir.co.kr/data/member/ps/pss7119.gif] 별님같이 이쁜 아이콘도
다 예쁩니다.
별님을 향한 아버님의 사랑을 가득~ 느낍니다. ^^
아빠의 사랑이 느껴는 지지만.......
아빠의 횡포도 느껴집니다...
요기에서-->> 요것 하나 만들어 주고 오늘은 안들어 오는걸로 합의 봤습니다..^^
아빠 흉보시면 싫어요~ㅠ.ㅠ
조만간 알게 되시겠지만...
'네잎클로버'님도 표현에 약간은 서툰감(*^^*)이 있으십니다.
'아이~~~잉, 오~잉, 이잉~~'등으로 살짝 감추더라도,
이내 드러나는 것은 어쩔 수 없으시지요.
서툰 감?
장두감?
(이것은 대봉이라고도 부릅니다만, 전라도에서는 장두감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떫은 감?
(만인에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감 특유의 '떫은' 특성은 몸에 유익한 성분입니다.)
그리고... 거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