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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아고 피곤해요.

점심 무렵에 애를 데리고 공원에 갔다가 인파에 치어서 죽다 살았습니다.
 
오늘 아빠, 엄마분들은 바쁘게 하루를 보내셨을텐데 수고들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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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겜방에 피신했습니다. ㅎㅎ
현명하신 결정이었습니다.

^^;
애들 한테 `3일 후에 보자` 하시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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