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옵니다.

요즘은 일기예보가 꽤 정확한 것 같습니다.
동네 한바퀴 돌고 오다가 비를 만났습니다.
옷이 흠뻑 젖어 버렸지만 모처럼 비가 오니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하루 쉬고 맞는 주말이라서 그런지 주말 느낌이 들지 않는군요.
좋은 밤들 되시고 내친김에 주말까지 잘 쉬십시오..
|

댓글 16개

비맞으며 낭송 해보시기를.......

천년사랑中


천년에 한알씩
모래를 나르는
황새가 있었단다
그 모래가 쌓여 산이 될때까지
너를 사랑하고 싶다.


천년에 한번피는 꽃이 있었는데
그 꽃의 꽃잎이 쌓이고 쌓여
하늘에 닿을 때까지
너를 사랑하고 싶다.


하늘에게 소중한건 별이고
땅에 소중한건 꽃이고
나에게 소중한건
바로 너란다.


영혼이 맑은 그대
일생을 통해 만난
이 세상 다 변해도
사랑해요 영원히 ............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누에는 서정적인 분들도 참 많은것 같습니다..

여기는 비는 안오는데 약간 우중충..
오늘 저희 이사가요~~ ^^
이사 잘 하시길..
이사떡은 돌리실거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뻥이 좀 심한것 같은데,,이 시가 나의 컨셉과 어울려서 좋아 한답니다..

아직 써먹은적 없지만,,, 박종화님의 이쁜 시로 알고 있습니다^^
꼭 한번 써 먹어 보시길..^^
오늘,,,써먹을려구 합니다,,

얼마전 썰렁했던 내 생일에 아름다운 처자가 이쁜글 올려 줬엇는데,,,

오늘 그 처자가 생일 이랍니다..축하 해줘야지요~

이름이 진경 이랍니다..

사진은 올릴줄 몰라서 못 올립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 처자의 얼굴이 더 궁금해집니다..
이쁜 처자는 아저씨를 좋아해..
아...수정합니다..
이쁜 처자는 나이드신 아저씨만 좋아해...^^
나 아저씨 아닌데요...총각,,,
한번밖에 안간 총각도령?이에요..

보증해요,,,아들이,,,
네..맞는 말씀입니다..^^
나중에 인연을 만나시면..
그래서 그분의 생신이 다가오면 꼭 말씀하십시오..
플래시로 눈물이 핑돌만큼 예쁜 생일카드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퍼갑니다. ^^
ㅝ~~~~~~~
시를 좋아하시는 분이 여기도 계시군요.
내친김에 자작 졸시 한편 올립니다.

밤하늘의 별이
아름다울 수 있는 건
어두움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는 건
당신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면
나의 사랑은
더욱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제발 내곁을 떠나지 마세요
(2004.08.21)

       - 애원(愛願) 전문
퍼갈때는 작가 표기 할테니 많이 올려 주시길~
jepae님 편안한 밤 되십시오.
네..편안한 밤 되십시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329
19년 전 조회 2,109
19년 전 조회 1,701
19년 전 조회 1,341
19년 전 조회 1,323
mmando
19년 전 조회 171
19년 전 조회 1,278
19년 전 조회 1,371
19년 전 조회 1,286
19년 전 조회 1,388
19년 전 조회 1,720
19년 전 조회 1,662
19년 전 조회 1,436
19년 전 조회 1,671
19년 전 조회 1,536
19년 전 조회 1,404
19년 전 조회 1,790
19년 전 조회 1,538
19년 전 조회 1,710
19년 전 조회 1,766
19년 전 조회 1,395
19년 전 조회 1,806
19년 전 조회 1,417
19년 전 조회 1,273
19년 전 조회 1,758
19년 전 조회 1,847
19년 전 조회 1,728
19년 전 조회 1,418
19년 전 조회 1,396
19년 전 조회 1,38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