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우체국은 시원하네요.
택배 부칠게 있어서 우체국 갔는데 뉴스랑은 다르게 우체국은 시원하네요.
시골이라 노인들이 많아서 그런거봉가...했는데 배째라하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참매미도 이젠 거의 들어가고 쓰름매미 소리가 더 많은 걸 보니 가을이 오긴 오나봅니다.
작년하고 올해는 정말 성과가 없네요. 내년에도 그럴 거 같아요. ㅡㅡ;
다방24 가상호스트 오천원짜리 쓰고있는데 정말 느리네요. 만원짜리 쓰면 좀 나아질까요?
13년 전에 이 짓(?)을 처음 시작 할 때는 웹호스팅 100mb도 8만원씩 하고 그랬는데 이젠 그것보다 더 싼 가격으로 가상호스트를 쓰고 있는데 불만은 더 많아지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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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동양화같은 산속에 파묻혀..
고갱님 산간지역은 택배비 3000원 추가입니다.. 아..예 ;;
시골이 물가가 더 비싼 법입니다.
전부 농수산물이 서울로 올라오니 그나마 서울이 싸요.
자기가 텃밭에 가꾸고 살면 그런저런 부식비는 아끼겠지만, 예전 같지않아서
농사나 어업이나 다 돈이 있어야 굴러갑니다.
또 시골에 차 없으면 진짜 힘듭니다. 서울 만큼 의료서비스나 문화시설이 없어 급할땐 힘들죠.
돈없으면 시골은 더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