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이란......
몸판돈으로 빚갚느라 바쁜날....
앉아서 이달 말 들어 올 돈을 계산해 보니 겨우 적자 모면했다는 생각에 힘이 빠지네요.
다음달은 추석.....
아~! 돈이 줄줄...
무슨무슨 날이 점점 싫어 집니다.
제 생일 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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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여름에 못 간 휴가도 가야하는데 흑흑흑....
외로운~! 사람끼리 다 그렇게 만나서 또~! 정이들고~~~~!
근데 누워서 잘 방도 있고 밥상에 수저하나 더 꼽으면 되는데.....
로또 사느니 차라리 2세를 만들어서 잘 키우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어차피 들어오면 저녁에 다빼가던데 ㅋ
내 월급은 용돈 35만원 뿐..!!!
내 월급이 100만원이든, 500만원이든.. 내 용돈이 내 월급..
추석이든, 부모님 생신이든.. 내월급은 월 3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