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요즘 출퇴근하면서 삼국지를 읽는데

갑자기 관우의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데운 술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정말 폼나는 대사 아닙니까? 뻔히 아는 내용 혼자 새삼 감탄하다가 문득 떠오른 말

데운 디자인이 식기 전에 바꾸겠소.

이렇게 오늘도 셀프디스

|

댓글 15개

냑처럼 스팩타클하게 돌아 가는 사이트를 디자인 한다는 것이 참 부담이기는 할거에요.
저부터 시작해서 뒷 말이나 없어야지....해먹지...ㅋㅋㅋㅋ
관우==지운아빠 라고 오해하실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업로드한 그누보드 식기전에 패치를 올리겠소~~ ^^

음... 웹에서 밥 먹고 사는 1인으로,
전 그누보드에 기부를 하면 어떨까 생각하는 1인.ㅎ
한달에 1,000원씩~~ 콜~~?? ^^
유사글에 대한 리자님의 답변으로 보아서는 리자님이 싫어 하실듯 하네요. 그냥 한 50년치 돈을 모아서 지운아버님한테 슬쩍 찔러주시는 쪽이 좋을 걸요?
아유 참 뭘 이런 걸 다 참거 암튼 거 잘... 제 아주 요긴하게 거참 허허허
USB 컵에 따르면 오래토록 따뜻하지 않을까요?
사이트 하단에 주소 있습니다. 잘 쓸께요.
지운아빠님의 노고가 엿보여요..스크레스 많으실듯 ㅎㅎ
소크라테스도 많아요.ㅎㅎ
디자인이 매일 바뀌는거 보니 지운아빠님도 대단하십니다!
뻘짓도 이렇게 꾸준히 하기는 쉽지 않은데 말이죠. 저도 그런 면에선 스스로 인정을... 쿨럭
데운 디자인이라.......





언제 데우셨는적은 있으셨는지 ???? ㅎㅎㅎㅎㅎ
참 꾸준하셔 이분도 ㅎㅎ
구글 정말 ㄷㄷㄷ 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39
12년 전 조회 1,752
12년 전 조회 1,178
12년 전 조회 1,130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937
12년 전 조회 2,388
12년 전 조회 2,461
12년 전 조회 1,849
12년 전 조회 1,680
12년 전 조회 1,315
12년 전 조회 1,659
12년 전 조회 1,189
12년 전 조회 1,201
12년 전 조회 1,157
12년 전 조회 1,106
12년 전 조회 1,230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089
12년 전 조회 1,422
12년 전 조회 1,090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1,165
12년 전 조회 1,437
12년 전 조회 1,265
12년 전 조회 879
12년 전 조회 1,530
12년 전 조회 1,821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