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퇴근하면서 삼국지를 읽는데
갑자기 관우의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데운 술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정말 폼나는 대사 아닙니까? 뻔히 아는 내용 혼자 새삼 감탄하다가 문득 떠오른 말
데운 디자인이 식기 전에 바꾸겠소.
이렇게 오늘도 셀프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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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저부터 시작해서 뒷 말이나 없어야지....해먹지...ㅋㅋㅋㅋ
음... 웹에서 밥 먹고 사는 1인으로,
전 그누보드에 기부를 하면 어떨까 생각하는 1인.ㅎ
한달에 1,000원씩~~ 콜~~?? ^^
언제 데우셨는적은 있으셨는지 ???? ㅎㅎㅎㅎㅎ
정말 젖절한 광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