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퇴근하면서 삼국지를 읽는데

· 2013-08-22 (목) 17:10:40 · 1295 · 15
갑자기 관우의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데운 술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정말 폼나는 대사 아닙니까? 뻔히 아는 내용 혼자 새삼 감탄하다가 문득 떠오른 말

데운 디자인이 식기 전에 바꾸겠소.

이렇게 오늘도 셀프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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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냑처럼 스팩타클하게 돌아 가는 사이트를 디자인 한다는 것이 참 부담이기는 할거에요.
저부터 시작해서 뒷 말이나 없어야지....해먹지...ㅋㅋㅋㅋ
2013-08-22 (목) 17:15:23
관우==지운아빠 라고 오해하실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업로드한 그누보드 식기전에 패치를 올리겠소~~ ^^

음... 웹에서 밥 먹고 사는 1인으로,
전 그누보드에 기부를 하면 어떨까 생각하는 1인.ㅎ
한달에 1,000원씩~~ 콜~~?? ^^
유사글에 대한 리자님의 답변으로 보아서는 리자님이 싫어 하실듯 하네요. 그냥 한 50년치 돈을 모아서 지운아버님한테 슬쩍 찔러주시는 쪽이 좋을 걸요?
2013-08-22 (목) 17:23:25
아유 참 뭘 이런 걸 다 참거 암튼 거 잘... 제 아주 요긴하게 거참 허허허
USB 컵에 따르면 오래토록 따뜻하지 않을까요?
2013-08-22 (목) 22:48:45
사이트 하단에 주소 있습니다. 잘 쓸께요.
지운아빠님의 노고가 엿보여요..스크레스 많으실듯 ㅎㅎ
2013-08-22 (목) 22:48:58
소크라테스도 많아요.ㅎㅎ
디자인이 매일 바뀌는거 보니 지운아빠님도 대단하십니다!
2013-08-22 (목) 22:49:24
뻘짓도 이렇게 꾸준히 하기는 쉽지 않은데 말이죠. 저도 그런 면에선 스스로 인정을... 쿨럭
2013-08-22 (목) 21:08:22
데운 디자인이라.......





언제 데우셨는적은 있으셨는지 ???? ㅎㅎㅎㅎㅎ
2013-08-22 (목) 22:49:33
참 꾸준하셔 이분도 ㅎㅎ
2013-08-23 (금) 09:31:01
구글 정말 ㄷㄷㄷ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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