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세 두번의 입원 ㅜㅜ
오늘 우리 둘째 아이가 6개월 새에 2번째 입원 을 했습니다
모세지관지염에 폐렴끼도 살짝 있다는데 최소 6일은 입원해있어야 한다는군요.
태어난지 100일째 되던때에도 모세기관지염 때문에 병원에서 4일 있었는데 ㅡㅜ
3개월에 한번씩 아프네요 어린아이 주사맞으며 우는거 보니까 참 할일 아니란 생각도 들고요.
얼렁 건강해져서 빨리 나왔음 좋겠습니다.
PS. 와이프가 없으니 집안꼴이 말이 아닙니다. 다시한번 아내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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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넓은마인드님 마음이 아프시다는게 느껴집니다.
꼭 완쾌 될겁니다. 홧팅 입니다!!!!!!!!!!!!!!!!!!!!!!!!!!!!!!
요즘 의료 는 워낙 좋아서 걱정은 안되지만
그래도 어린애기가 아프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아이가 퇴원할때까지 저도 힘내서 일해야겠네요 ㅎ
이런이런 ㅠ_ㅠ 아프면서 큰 애들이 커서는 건강하다고 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곧 건강해질거에요~
그걸로 위안삼고 있습니다.
부모가 되고나서 애들 아프면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ㅜ
얘기 들어보니까 어릴때 잔병치레 많이 하면 오히려 커서 안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언능 완쾌되서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
말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합니다 ㅜㅜ
하루가 멀다 하고.. 가을넘어 겨울이되면 이듬 해 봄까지..
벤토린과 풀미칸을 흡입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3살 되던 해..
감기에 약하기는 해도.. 이런 것 안 먹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벤토린 대신 된장찌개.. 풀미칸 대신 김치국밥, 청국장 같은 것
아주 건강합니다. 의사선생님 말씀 꼭.. 잘 따르세요..
힘내세요!!
기운이 확 올라오네요.^^
약 5년 동안 매일 아침마다 약을 먹어야 한답니다..
한번 진료 받을때마다 진료비가 엄청 나오는데, 문제는 생명과 직관되는 병이라...
자식이 아프면 부모 마음은.....ㅠㅠ
힘내세요....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