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긴 가나 봅니다..
선풍기를 끄니 풀 벌레 소리가 들립니다..
무엇 보다 모기들 깔대기들이 물어 대질 안는군요..
뭔가 아쉬움이~시원섭섭 도..
그게 뭘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 그거 몇년 동안 계곡 바닷가를 가 보지 못했습니다..
가장 아쉬운건 바닷가 계곡에서 물고기도 못 잡아 봤었고..
수영복 입은 처자 분들을 먼 발치에서라도 구경하지 못했다는 아쉬움..^^
밤 공기가 시원합니다..
태풍이 몇 개정도 올까요..
비만 세차게 뿌리고 바람은 약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
그래서 저는 철 다 지나고 이번 주말쯤에 가 볼 계획입니다
아까 그 분은 정말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