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긴 가나 봅니다..

· 2013-08-26 (월) 01:18:58 · 1310 · 4
선풍기를 끄니 풀 벌레 소리가 들립니다..
무엇 보다 모기들 깔대기들이 물어 대질 안는군요..
 
뭔가 아쉬움이~시원섭섭 도..
그게 뭘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 그거 몇년 동안 계곡 바닷가를 가 보지 못했습니다..
가장 아쉬운건 바닷가 계곡에서 물고기도 못 잡아 봤었고..
수영복 입은 처자 분들을 먼 발치에서라도 구경하지 못했다는 아쉬움..^^
 
밤 공기가 시원합니다..
 
태풍이 몇 개정도 올까요..
비만 세차게 뿌리고 바람은 약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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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13-08-26 (월) 01:20:14
그러게요 미우니 곱니해도 여름이 간다고 생각하면 벌써 기분이 묘해져요
2013-08-26 (월) 01:37:04
그런데 가봐야 괜히 애간장만 타죠 ㅜ..ㅜ
그래서 저는 철 다 지나고 이번 주말쯤에 가 볼 계획입니다
호수가에 이쁜처자가 있나 봤지만 뚱땡이들만 디글디글 합디다.....ㅠㅠ
2013-08-26 (월) 03:06:59
영화에 나오는 늘씬한 츠자들은 다 환상인건가요? ㅠㅠ
아까 그 분은 정말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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