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약해써~ 잡지 못했네~

· 12년 전 · 1208 · 5
질경이-1.jpg




 
어쩌다 듣게 됐는데 은근히 좋네요..
 
창법도 독특하고 묘한 중독성이~
 
트로트의 묘미가 요런건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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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어린 시절.. 부모님 세대들이 할부지 세대들이 불르시던 노래....
원래 나이들면 트로트가 좋아진다더니... ㅠㅠ
ㅋㅋㅋ 늙어가는 증거~
저는 아직 안 땡기는것이 젊군뇨~하하하~
나인님은 도라지타령 이런거 들으시는거 아니에요? ㅋㅋ
오래 전 문선대 무대에서 불렀던 노래는 박력도 있었고..
뭐 랄까 죽여 줬습니다..^^

표현하자면 율동에서 부터 까무라치고.^^
에이 이건 아닙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옆에서 봤었고 담배 심부름도 타의로 해 봐서..(절대 대마초는 아님..^^군대 한산도 담배)

이건 무대 공연에서에 백 분지일에 파워도 안 됩니다..^^

그 때에는 풋풋한 분들 가수분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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