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약해써~ 잡지 못했네~

어쩌다 듣게 됐는데 은근히 좋네요..
창법도 독특하고 묘한 중독성이~
트로트의 묘미가 요런건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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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는 아직 안 땡기는것이 젊군뇨~하하하~
뭐 랄까 죽여 줬습니다..^^
표현하자면 율동에서 부터 까무라치고.^^
에이 이건 아닙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옆에서 봤었고 담배 심부름도 타의로 해 봐서..(절대 대마초는 아님..^^군대 한산도 담배)
이건 무대 공연에서에 백 분지일에 파워도 안 됩니다..^^
그 때에는 풋풋한 분들 가수분들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