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꾸미 낚시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보령 회변항으로 내려가서 밤새 술먹고 놀다 1시 취침.
그리고 일요일인 어제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씻고 준비하여 아침 6시 30분부터 주꾸미 신나게 걷어올리고 왔네요.
오후 3시 반까지 9시간동안 가열차게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 일어나는게 꽤 힘들었다는.. -ㅛ-..
하지만 갑오징어 포함 100수이상하여 지퍼백에 꽉꽉 눌러담아 냉동실에 얼려놓으니 마음만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가을과 겨울 심심할때마다 숙회해먹거나, 라면에 넣어서 먹으면 좋겠군요. 하하핫.
꽉찬 주말을 보내고 다시 맞는 월요일이라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또 이틀만 열일하면 추석연휴가 있으니까요.
기운내서 오늘 달려야겠습니다.
월요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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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추석이 들어 있는 주간이니깐... 모두 굳럭.... 화이팅입니다.
저도 해루질까페라는데 가입했는데 나중에 짬좀 나면 활동해 보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