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진격의 수금 (오늘 내일)



작업을 죄다 중단하고... 오늘 내일은 진격의 수금...
하하하하하하..
ㅡ.ㅡ

예전에 회사 다닐 때.. 총무 영업 파트 직원들 대목 전에 미친 듯 수금하던거 생각나네요.
덩달아서 개발부와 기획부까지 일부 동원되어 수금 전화질 돌렸던 기억이 나네요.
뭐 딴 때라면 짜증날텐데.. 보너스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적극 참여하던 기억이 나네요.
없던 재롱까지 부려가며 고객들을 독촉하던 때가 어언.. 하하.


|

댓글 4개

굿럭요
ㅎㅎ
그래도 여유있으면 수금은 추석후로 미루세요..
역지사지라고...
쪼달리면 진격하시고.
전 연말이나 되야 수금 ㅠ.ㅠ
그때까지 손가락을 반찬삼아...
요즘 대목은 대목 같지가 않긴 하죠....
뭔가 어수선한 거 같으면서도 나름 대목스러운 부분도 없잖아 있긴 하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694
12년 전 조회 3,658
12년 전 조회 2,648
12년 전 조회 1,663
12년 전 조회 6,637
12년 전 조회 1,986
12년 전 조회 1.7만
12년 전 조회 1,216
12년 전 조회 1,120
12년 전 조회 2,029
12년 전 조회 3,368
12년 전 조회 1,146
12년 전 조회 2,284
12년 전 조회 1,104
12년 전 조회 1,383
12년 전 조회 1,119
12년 전 조회 1,121
12년 전 조회 1,354
12년 전 조회 1,748
12년 전 조회 1,870
12년 전 조회 2,532
12년 전 조회 2,137
12년 전 조회 1,147
12년 전 조회 1,150
12년 전 조회 1,144
12년 전 조회 1,187
12년 전 조회 1,823
12년 전 조회 1,210
12년 전 조회 1,127
12년 전 조회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