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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수금 (오늘 내일)



작업을 죄다 중단하고... 오늘 내일은 진격의 수금...
하하하하하하..
ㅡ.ㅡ

예전에 회사 다닐 때.. 총무 영업 파트 직원들 대목 전에 미친 듯 수금하던거 생각나네요.
덩달아서 개발부와 기획부까지 일부 동원되어 수금 전화질 돌렸던 기억이 나네요.
뭐 딴 때라면 짜증날텐데.. 보너스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적극 참여하던 기억이 나네요.
없던 재롱까지 부려가며 고객들을 독촉하던 때가 어언..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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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굿럭요
ㅎㅎ
그래도 여유있으면 수금은 추석후로 미루세요..
역지사지라고...
쪼달리면 진격하시고.
전 연말이나 되야 수금 ㅠ.ㅠ
그때까지 손가락을 반찬삼아...
요즘 대목은 대목 같지가 않긴 하죠....
뭔가 어수선한 거 같으면서도 나름 대목스러운 부분도 없잖아 있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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