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뒤늦게 작업했더니 오늘 하루 양을

작업하지 못했네염..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서 ^^ 잠을 청해야겠네염..
모두들 철야시간에 성과있으시길 바라면서 전 이만 코자러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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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잊었던 기억을 샘물 처럼 생각나게 합니다..
흑형님 께서 들려 주신 노래..
옷 깃만 스쳐도 억만 겁에 인연이 있다 합니다..
아~ 진짜 올리비아 뉴튼존에 원본 노래..좋습니다..
흑횽님 우리 칭구해요..^^
우린 칭구예염. 그누칭구~~~~ ^^ 전번 돌릴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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