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가의 부름을 받고 떠납니다...

· 2013-10-10 (목) 06:01:25 · 1313 · 10
 
오늘 7시까지 동네 초등학교로 모이랍니다
 
민방위 소집 -_-
 
급 치즈라면이 먹고 싶어져서 한개 언능 끓여먹고 댕겨와야 겠네요..
 
두번이나 빼묵어서 이번에 또 빠지면 벌금나올수도 ㅠ.ㅠ
 
혹시 초딩 꼬마들 있으면 괴롭혀주다가 와야할듯.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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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잘 다녀오세요 민방위 받는 젊음이 부럽습니다.....^^
.
저두 몇일전 타지역에서 받었음..타지역에서 받으면 더 좋네요..저녁에 가서 도장만 찍고!!ㅎㅎ
수고요
맨발에 슬리퍼 질질 끌고왔는데
약간 민망하네요
근데 저 말고 또 있음요 ㅎㅎㅎ
대신 간건 아니죠..^^
옆에 모자 눌러 쓴 아줌마있나 살펴 보세요..^^
그래도 예비군 소집때는 인공호흡법 이런거라도 가르쳐 주더니
오늘은 가니까 쓰레기 분리수거 잘하라고 -_-
빨리 끝나서 좋긴 하지만 뭔가 슬프네요 ㅜㅜ
저도 다녀왔는데 도장찍고...기냥 끝...
너무 지루하더라구요.. 무려 10분씩이나 설교를 ㅋㅋ
초등학생으로 복학하나요?...ㅡ.,ㅡㅋ
초등학교가서 짱먹으려구요..
초딩은 이길수 있을듯 ㅋㅋ
아...안되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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