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KBO 용병제도 2명 → 3명보유 2명출전으로 바뀐다.

크보와 선수협회 그리고 각구단협의을 마쳤고 세부적인 의견만 협의중입니다

사실상 내년은 한국프로야구는 현재 용병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나되 2명출전으로 바뀌게된다고 하네요

이경우 현재 용병은 대부분 투수로 올인하는데 타자 용병도 생길것으로 보여..

내년에는 더더욱 야빠로서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현재 신생팀 NC와 내년 신생팀 KT팀은 4명보유 3명출전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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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 그렇군요.

외국인 투수가 승리하는데 꼭 필요하긴 하지만, 외국인 타자들 좀 보강하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KBO 도 중심 타선에서 큰거 한방씩 빵빵 터져야지, 거포들이 없으니까, 게임이 너무 스몰볼 위주로 흘러가서 그런 부분이 아쉽더라구요.
10개 팀이니 이제 3명 뛰어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국내 선수들이 더욱 열심히 하면 충분히 외국 용병들 자리를 밀어낼 수도 있을테고..
건전한 경쟁이 이뤄지리라 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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