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는 걸까요.
자꾸 이상한 게시물만 퍼와서 사람들 자극하려는 의도가 궁금합니다. 나에게도 그런 장애적 심리가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ㅎ
커피를 끓여서 천천히 마시다보면 어느새 냉커피가 됩니다. 상콤한 겨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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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뜨거운 커피에 식빵을 적셔 먹고 싶다는..^^
바보천사님은 그런 심리 절대로 없으신 분이시라 사료 됩니다..
그냥 미적미근해지는것같던데...^^;
걍 전기포트를 옆에 두고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