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륀지
오렌지라고 하면 못 알아듣고 어륀지라고 하면 알아듣더라구요.

달고 맛나네요. 탱글탱글합니다.
월래 일하기 싫은 월요일, 귤 하나 까잡수면서 마음을 달래보세요.

부록 머리 자른 지콩...
저 닭갈비 집만 가면 일하는 누나를 껴안고 놔주질 않더라구요.
부러운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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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http://sir.co.kr/data/cheditor4/1312/a37ffa29353c0cdf51f45a1387b4dc9b_nfxhjRZxZUNpwrnd7G.jpg]
그 누나가 맘에들었나봐요 ㅋㅋㅋㅋㅋ
아가 너무 귀엽당~
그래서 옆에서 어느분이 "아~뤤지~ 쥬이스~" 하니까 오케이 하던데요...ㅠ.ㅠ
영어 발음이..너무 어렵네요....
저도 오늘,내일 올 어린쥐 택배 기달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