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뜰 때 옆자리 아내가 아름다우면 된다..
그러고보니 적게 산 것도 아닌데..
아침에 눈을 뜨고 누워있는데.. 옆자리 아내가 이뻐보인다...? 흐믓한 미소 정도..
물론 나의 아내가 통괄적 개념으로 이쁘다라고 장담할 순 없다.
게다가 요즘 애들 얼마나 이쁜가...
하지만... 일어나서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
문뜩 그런 생각이 들어.. 웃을 수 있었네요.
내 아내가 이뻐보이고... 내 자식이 이뻐보이면..
그것으로도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 듯 합니다.
때문에.. 삭신이 쑤셔도... 오늘도 내일도 일합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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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물론 때때로 충돌도 있겠지만... 그래도 가족의 마력..
두자릿대는 왠지 두렵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