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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낚시....

어제 부동산 웹사이트를 참고로 보고서 작성해 놓고 왠지 뒷골이 땡기는 듯 해서
하루 더 미루고 오늘 전화해 봤더니만 역시나 제가 관심있어 하는 물건들은
낚시건들이 많더라구요.
 
올라온 물건 이야기 하면 조금 응대하다가 다른 물건 이야기하고만을 반복....
 
전화좀 더 해보고 한군대 정해 놓고 직접봐야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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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부동산은 인터넷 못 믿어요 ㅋㅋ
싼물건 있는것처럼 하고 전화오게 하거나 방문하게 하죠..
그러면 다른 물건 소개 하죠 ㅎㅎ
말을 정말 잘하더라구요. 전화상으로 1분사이에 제가 말한 물건만 빼고 8건 정도를 더 소개 받았네요. 제가 찍은 물건보다 더 좋은 매물이라며 소개를 하는데 왜 그걸 올리지 제가 본 매물을 올렸을까요?ㅎㅎㅎㅎㅎ
ㅋㅋㅋ 그게 아닐수도요 ㅎㅎ
직접 보지 않으면...

부동산에서 장단점을 다 알려줘야 하는데, 그게;;;; 단점은 말 안하고 장점만 부각시켜서..
암튼 영업이니요.. 계약 하고 나면 나몰라라 ㅋㅋ
어차피 법적인 책임도 없고..
추운 겨울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훈훈한 소식이네요.
이런 속담이 생각나네요. 고것 참 쌤통이다(?)
묵공님 애도...ㅠ.ㅜ;;

날 좋은데 어여 가세요...ㅎㅎㅎ
가기싫어 죽겠네요...ㅠㅠ
그래도 막상..나가시면..
..
...

추우실거에요..허허 음..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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