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 태블릿PC < 스마트폰
노트북이야 뭐 가격별 차이가 있겠지만.. 어느 정도 대중성 뛰는 중저가를 기준 잡는다면..
정말 제목처럼 가격이...
스마트폰은 태블릿PC보다 소형화되고 집적화되는 것들이 있어서와 통화 기능 등등이 있다곤 하겠지만
어이 없이 비싼거 같네요.
한국적 특성(?) 때문에 더 그런 면도 있겠지만... 좀 심하다 싶은...
교체 주기를 생각한다면 더더욱이나...
가장 비싼 편인 스마트폰이 가장 빠른 교체 주기고...
노트북은 한 번 사면 꽤 쓰죠... 태블릿PC의 경우도 적잖이는 쓰고...
노트북을 100이라 하면 태블릿PC는 70-90쯤.... 스마트폰은 솔직히 40-50 정도가 적합하다고 봅니다.
물론 저의 작은 생각일 뿐입니다.
SK 근무(전략기획)하는 녀석이 있는데...
솔직히 깨고 말해봐라고 하면... 인정하더군요... 마지막엔 이 말과 함께.. "저희도 먹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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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어떤 경우에도 남는다고 하더하고요.
뭐 패딩도 100만원이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그렇게 잘사는건 아닐거 같은데.. 개인 파산이 늘어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듯..
상술에 놀아나는듯..(뭐 저도 크게 다르진 않네요 ㅠㅠ)
이넘의 카드를 잘라버리던지..(그럼 후회할거 같다는..)
너무 쉽게 생각하는 듯...
요즘 뭐든 너무~ 비싼듯해요@0@
저도 일시불로 하거나 체크로 해서 할부는 없지만...
휴대폰은 정말이지 지긋지긋하네요.
단말기값을 초기에 다 내고 구매하고 가입하게 한다면 훨 나을텐데..
그 전에 단말기값 기본적으로 내리고 이통사도 요금 조절을 해야하고...
물론 가격은 지금처럼 미친가격이면 안되고 최신폰 기준이 40-60 정도란 전제 하에서 말이죠.
뭐.. 꿈일 뿐입니다. 하하.
게다가 인터넷 가입이나 휴대폰 가입에 막대한 보조금이 나오는걸 생각하면 정말 중간에서 얼마나 많이 남는지를 보여주는..
인터넷 가입점이나 휴대폰 가입점 대리점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건 괜한 이유가 아닌 듯 하네요.
아는 동생 봤는데 핸드폰 분실하니 뭐 자기 생활이고 뭐고 없더군요.. 핸드폰때문에 어쩌지도 못하고 몇일을 아주 넉 나간 사람처럼.. 참 뭐하는건지 ..
저도 언젠가부터 스마트폰은 그냥 씁니다. 하하.. 그러니 자연스레 좋은걸 굳이 안찾게 되네요.
디지털중독증이 좀 있었는데 말이죠.
태블릿 : 3~4년
스마트폰 : 2년
전 저렇게 교체하네요...진짜 스마트폰은 넘 비싸요..ㅠ.ㅜ;; 모 싼거 살수도 있지만...
그넘의 욕심때문에 스마트폰은 비싼거 사게 되더라구요..
뉴스에서가 본 것으로는 스맛폰 교체시기 더 짧았던거 같은데.. 놋북도 저정도는 대기업에서나 그런거 같은데..
저도 스맛폰 2년 채우고 그냥 바꿉니다. 그게 더 싸니깐 그나마.. 아주 올드 멤버를 엿먹이는 이통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