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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일본으로 파견 친구들이 좀 있었는데 일본 본사에서는 300을 줬는데 회사에서 반띵하고 150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증권사나 대기업 하청으로 많이 파견 들어갔는데 월급이 보통 120정도였는데 역시 반띵이라고 합니다.
한 친구는 파견 나갈 업체에서 면접보고 거기로 출근했는데 3년 정도 일하면서 퇴사 할 때까지도 자기를 채용한 회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하네요.
근데 반띵도 안될껄요? 바로 하청도 아니고 하청에 하청이고..
인건비 대략 700이면 대략 200대 정도 받을거 같은데.. 뭐 업체마다 다르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