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는 경기 호황 이라고 떠들던데...

저의 주위을 보면
 
거의 다 불경기에 허덕이던데.
저만 불경기라 생각하는건지...
 
주위에
체감 경기
어떻게 느끼세요?
 
(*) 정말 시원하게 까 놓고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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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지금이 경기호황이면 불경기때는 어떨런지..
그들만의 호황인가요? 올겨울 유난히 춥네요.
그런 뉴스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많을 걸요? 국민 모두가 빚을 지고 사는데 그 빚을 줄여 나가는 인구가 10%도 채 못된다는 통계가 얼마전에 나왔습니다. 막장인생들도 아니고 과연 돈이 있으면서도 채무를 갚지 않고 살까요? 그런것은 아닐테고.....
이자내기 바쁘다는 반증이고 이자를 내는 만큼 덜먹고 덜 쓰고 산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저는 그래도 올 한해 빚을 어느정도 줄여서 선방했다고 생각하는 부류이구요.
매체는 매체 일 뿐 이였군요.......ㅠㅠ....
갈치나 명태나 아무 이상 없다고 홍보하는 뉴스들과 같은 맥락이군요...;;;
대기업만 호황...거기다 지표 잘 보면 대기업도 삼성만 대박...나머지 대기업은 쪽박....
그밑에 중소기업들은 암울 ~ 서민들은 최악....

저 넘의 경제호황이란건 기냥 국민들 눈가리기위한 정부의 숫자 놀음이죠..
날이 갈수록 대기업만 살아 남는 경제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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