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주위을 보면
거의 다 불경기에 허덕이던데.
저만 불경기라 생각하는건지...
주위에
체감 경기
어떻게 느끼세요?
(*) 정말 시원하게 까 놓고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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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자내기 바쁘다는 반증이고 이자를 내는 만큼 덜먹고 덜 쓰고 산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저는 그래도 올 한해 빚을 어느정도 줄여서 선방했다고 생각하는 부류이구요.
그밑에 중소기업들은 암울 ~ 서민들은 최악....
저 넘의 경제호황이란건 기냥 국민들 눈가리기위한 정부의 숫자 놀음이죠..
날이 갈수록 대기업만 살아 남는 경제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