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력해진 뽀나스

상대방에게만 몰아주고.. 저 목소리 정말 싫어.. 냑올라..
제목-없음-2.gif

심심해서 한오백년만에 열었다가 짜증나서 닫았습니다. 
게임은 안하는게 상책이에요. 끝내고 나면 허무하고 남는게 없어요..
(절대 몇번 오링되고 쫒겨나서 그러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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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동감합니다.

초년생일때
근무하는 사무실 근처에
대표님 친구분이 게임방 운영

저녁 6시 되면 전부 칼퇴..
하기 싫어도 같이 가서 새벽 2~3시 까지 스타~~

그 뒤로 절대 않합니다.
정말 남는게 없습니다...돈, 몸, 잠, 성격, 술 & 담배만 늘고...
문제는 다들 그걸 알면서도 좀만더 하면서 하는 중독성이란건데요..
시간아까워요 그 시간에 뭐라도 하나 만들던가 유익한 다큐를 보던가 푸샵이나 명상을 하고 말지..

올인되서 그러는건 아니에요
예에...회사서 잠시 하는분들이 계셨었는데...
제가 그렇게 경험하다보니..동감한다 라는 얘기였어요...^-^ ....ㅋ으
네 벤지님 말씀이 맞아요 당근만근 저도 동감하죠 ^^
마지막 문구는 장난으로 한 말입니다
항상 늦게까지 열심히하시는데 건강도 잘 챙기세요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ㅡㅡ)(_ _)
요즘은 가장 노릇을 제대로 못해서 가족한테 너무 미않하니
PC 앞에서만 계속 이리 저리 만들기만 하고 있습니다.....ㅋ으
층간소음을 잊으려 위닝을 청하다 이제 자러 갑니다.
내일 이사 간다는데 이제 고요한 나날이 저에게 찾아오길... 제~~발~~~
전 마지막으로 했던 게임에 서버 지존템부터 팔았으면 돈 좀 됐을만한 아이템도 많았는데
나중에 다시 하려고 그냥 묻어두고 접었는데
얼마전에 접속해서 물어봤더니 서버에 다섯명 남았다더군요 ㅎㅎㅎ
피눈물로 만든 아이템들인데 너무 아깝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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