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 더 지나면

예전 제 닉네임으로 바꿀 수 있겠네요. 

美모 가문의 운오리라는 분이 스님이라고 놀려서 주님되고자 바꿨는데 영 어색..

또 헛소리만 하고 있네요. 내일부터는 매일 뭐라도 유익한 정보를 올리도록 할께요. 시간 많으니까.. (<-- 이거 무지 슬픈 이야기)

오늘도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뭔가 할게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 더 슬픈 이야기)
모두 화이팅하이소~ 저는 팟캐스트 들으며 잠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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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이만 스르륵....
다음엔 뭘로 놀려드릴까 전략을 짜봐야겠네요 ㅎㅎㅎ
좋은밤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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