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3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 12년 전 · 1141 · 11
 
2013년의 마지막 날인데.........
 
아침부터 변기 막혀서 그거 뚫고 있네요 ㅋㅋㅋ
 
어제 술까지 마셔서 신호는 점점 강해져오고.. 하아...
 
이미 해볼만한짓은 다 해봤는데 실패했다는...
 
뚜러뻥 500여회 실패, 비닐붙여서 누르는거 하다가 물넘쳐서 막 드러운물 묻고 ㅠㅠ
 
페트병으로 하면 100% 뚫린다고 하는거 낚여서 페트병 자르다 가위 뿌셔지고...
 
 
결국 가게에서 액체 뚜러뻥 사와서 부어놨는데 영 못미덥네요 ;;
 
담배 피우면 신호가 강해질까봐 담배도 못피우고 ㅠ.ㅠ
 
올 한해도 이렇게 아름답게(?) 저물어 가는군요...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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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침부터 고생이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됴 뚫었습니다 ㅋㅋㅋ
별짓 다해도 안되서 관통기 사와서 뚫었네요 ㅎㅎ
패트병 실패면 굿을 해야 한다는데....ㅋㅋㅋㅋㅋ
여복 많이 받으세요.
관통기가 굿이더라구욤 ㅎㅎ
아주그냥 속이 다 후련하네요 ㅋㅋㅋ
저는 즐똥하러~
일딴 근처 공중화장실로 가 폭풍 응가를 해결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ㅎㅎ
주변에 아는집이 없어서 동네 슈퍼가서 응가하고 올까 하다가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참았네요 ㅠ.ㅠ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210975877&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pos_shop_cd=SH&keyword_order=%A8%AC%3F%A1%BE%3F+%A2%D2%3F%A1%BE%3F&keyword_seqno=4010626671&search_keyword=%A8%AC%3F%A1%BE%3F+%A2%D2%3F%A1%BE%3F

저도 집에 이런거 쓰는데 이걸로 안뚫린적 없어요 써본것중 최고.
좀 전에 요거랑 비슷하게 생긴거 구해와서 뚫었네요 ㅎㅎ
끝까지 다 들어갔는데 반응이 없길래 걍 사람 불러야겠다 요러고 쏙 뺐더니 싹 내려가네요
올 한해도 이렇게 아름답게(?) 저물어....^^
한참을 웃었다는..^^

그래도 기사 안 부르길 다행입니다..
전에 저도 미운오리스키님이 해 본거 다해보고 결국은 불렀는데..
5만원 달라는거 깍아서 4만원 줬었나..?
이제 화장실도 고치셨으니 각시 들이실 일만이..^^
저도 걍 기사 부를까 하다가 인터넷 찾아봤더니 잘못해서 다 뜯으면 몇 십만원 나올수도 있다고 ㄷㄷㄷ
다행히도 잘 뚫려서 돈 굳었네요 ㅎㅎㅎ
저도 공사 들어가는거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호스를 요리 조리 넣더니 기계로 한방에 뚫어 버립니다..
5분도 안 걸리더군요..
그래서 만원 깍았습니다..
벌이도 될거 같고 밑천도 크게 들거 같지않아..
기사님께 나도 기계사서 이런 일 해보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바쁘다며 바로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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