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3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2013년의 마지막 날인데.........
아침부터 변기 막혀서 그거 뚫고 있네요 ㅋㅋㅋ
어제 술까지 마셔서 신호는 점점 강해져오고.. 하아...
이미 해볼만한짓은 다 해봤는데 실패했다는...
뚜러뻥 500여회 실패, 비닐붙여서 누르는거 하다가 물넘쳐서 막 드러운물 묻고 ㅠㅠ
페트병으로 하면 100% 뚫린다고 하는거 낚여서 페트병 자르다 가위 뿌셔지고...
결국 가게에서 액체 뚜러뻥 사와서 부어놨는데 영 못미덥네요 ;;
담배 피우면 신호가 강해질까봐 담배도 못피우고 ㅠ.ㅠ
올 한해도 이렇게 아름답게(?) 저물어 가는군요...하하하핳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1개
별짓 다해도 안되서 관통기 사와서 뚫었네요 ㅎㅎ
여복 많이 받으세요.
아주그냥 속이 다 후련하네요 ㅋㅋㅋ
저는 즐똥하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ㅎㅎ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참았네요 ㅠ.ㅠ
저도 집에 이런거 쓰는데 이걸로 안뚫린적 없어요 써본것중 최고.
끝까지 다 들어갔는데 반응이 없길래 걍 사람 불러야겠다 요러고 쏙 뺐더니 싹 내려가네요
한참을 웃었다는..^^
그래도 기사 안 부르길 다행입니다..
전에 저도 미운오리스키님이 해 본거 다해보고 결국은 불렀는데..
5만원 달라는거 깍아서 4만원 줬었나..?
이제 화장실도 고치셨으니 각시 들이실 일만이..^^
다행히도 잘 뚫려서 돈 굳었네요 ㅎㅎㅎ
호스를 요리 조리 넣더니 기계로 한방에 뚫어 버립니다..
5분도 안 걸리더군요..
그래서 만원 깍았습니다..
벌이도 될거 같고 밑천도 크게 들거 같지않아..
기사님께 나도 기계사서 이런 일 해보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바쁘다며 바로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