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을 보고 왔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 카드가 제휴 할인이 되는 거였네요. ㅡㅡ; 20년 전보다 싸게 영화를 보게 됐습니다. 앞으로 영화 자주 봐야겠네요. 예상대로 홀수로 남은 좌석에 좌측 짝수 자리를 예약하니 양옆으로 아무도 앉지 않아서 다리 뻗고 봤습니다. 팔걸이도 혼자 쓰고... ㅎㅎ 혹시나 혼자 오는 사람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두번째 타임은 자리가 널널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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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커플들의 염장질 때문에 영화에 집중할 수가 없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