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변호인을 보고 왔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 카드가 제휴 할인이 되는 거였네요. ㅡㅡ; 20년 전보다 싸게 영화를 보게 됐습니다. 앞으로 영화 자주 봐야겠네요. 예상대로 홀수로 남은 좌석에 좌측 짝수 자리를 예약하니 양옆으로 아무도 앉지 않아서 다리 뻗고 봤습니다. 팔걸이도 혼자 쓰고... ㅎㅎ 혹시나 혼자 오는 사람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두번째 타임은 자리가 널널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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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그런 방법이...ㅎㅎㅎㅎ 앞으로 그렇게 예약해서 봐야 겠군요..ㅎㅎ
좋기는 한데 추천은 못하겠어요. ^^ 빈자리가 많아서 다행이였지만 혼자 좌석 세 개 차지하고 있는 거 같아서 미안하더라구요. 저 있는데만 사람이 없으니까 멀리서 보면 냄새나서 사람들이 피한 것 처럼 보일 거 같아요.
내년엔 처자분과 커플석에서 팝콘도 나눠 먹으면서 보시기를..^^
내년 연말에 그리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솔로 전용극장 만들어 달라고 시위좀 해야겠네요
커플들의 염장질 때문에 영화에 집중할 수가 없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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