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넘어 태양 가까이히~

참 시원하고 후련하게 
흥!이나는 노래지요. 
흠!이있다면 저 같은 일반인 보다 좀더 하향 수준의 에게 일반적이지 않은 고퀄리티 단어를 가사에 구사함으로써 노래부름에 있어서 놀림감을 경험게 해주는 특별기능만 제외한다면..
뭐 어쩌겠어요. 서울대 나오신 고퀄리티 뮤지션인 이적님의 이적행위 때문인 것을.. 

어쨌든 서른 넘어도 태양가까이~히~ 날을 수 있는 열정으로 
2014년을 살고 싶허효

모두 복많은 새해 맞이 하시길..

서른 넘어 태양가까이히~ - 막귀로잘못들은사례
설혹 너무 태양가까이히~ - 올바르게잘들은사례

|

댓글 3개

아참 영카드 관련 관리자님의 결정에 참 존경심을 보냅니다. 놀랬어요.
우후훗 그대는 나의 모나리자~ (성격이 모나셔서 모나리자는 아니에요)

영카트 영원하라는 꿀같은 카피를 남기신 지운아빠님께는 경외심을 갖습니다.
우후훗 그대 머리의 한계는 어디까지? 한계라는 단어를 지운 아빠..
스트레오로 들립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03
12년 전 조회 1,151
12년 전 조회 1,128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2,516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1,167
12년 전 조회 1,164
12년 전 조회 1,119
12년 전 조회 962
12년 전 조회 1,186
12년 전 조회 1,118
12년 전 조회 1,801
12년 전 조회 1,844
12년 전 조회 937
12년 전 조회 1,161
12년 전 조회 1,485
12년 전 조회 1,677
12년 전 조회 1,186
12년 전 조회 1,121
12년 전 조회 1,191
12년 전 조회 1,127
12년 전 조회 1,210
12년 전 조회 1,130
12년 전 조회 1,131
12년 전 조회 2,020
12년 전 조회 1,411
12년 전 조회 1,122
12년 전 조회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