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누적관객수 천만 돌파, 한국영화 사상 9번째 ‘천만클럽’ 가입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1위를 기록했던 ‘아바타’와 ‘광해,
왕이 된 남자’ 보다 6일 앞선 속도다.
<<기사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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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영화 '변호인'과 같은 부조리가 대한민국 정치판만의 문제는 아니죠. 조금의 힘만 주어지면
그 힘을 가지고 개판치며 난장을 까는 모든 사람들이 반성해야 될 그런 문제이기도 합니다.
유리한 입지에서 타인을 깔아 뭉게고 매도하여 나를 돗보이게 하여 권력이나 더 큰 힘에
집착하게 되어 생기는 병적현상.
제 2의 히틀러나 김일성 3대가 될 가능성이 농후한 자들이 우리 주변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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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무리들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니까
돌아가신 대통령님 께서도 이해하고 웃고 계실 겁니다..
변호인 저도 이번주에 보러 가야 겠습니다..
인간 노무현 은 정말로 뛰어난 사람입니다.
고졸에 사시패스 ... 거기다가 판사로 시작했다 그러니
사법고시에서도 꽤나 상위에 랭크된 성적이죠.
그당시 한문이 90%이상 있던 헌법서를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해서
패스했다는거 자체가 뛰어난 인물이란겁니다.
거기다가 혈혈단신으로 부산시장에 국회의원까지...
정말로 존경할만한 사람입니다.
단 한가지.. 주변에 가드(Guard)가 없었던게 흠이라면 흠이겠지만요.
생각보다 많이 변한것 같지 않아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