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한테 채임 ㅠㅠ
얼마전에 소개팅으로 한 여인네를 만났는데...
완젼 여신님에 착하고 성격도 좋고 대박이더라구요 ㅎㅎ
올해는 드디어 장가를 가나 싶었는데.....
그저께 채였네요 하하하하하 ;;
술 담배 안하고 신앙심이 깊은 남자를 원한다고......
솔직히 만나면서도 이제 무슨냑으로 살아야하나 은근 고민이었는데 차라리 채여서 다행이라는 ㅋㅋㅋ
복수하는 심정으로 이틀동안 엄청 퍼마셨드만 힘드네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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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올해는 어찌 좀 보내나 했더만...
올해두 꽝이구만..
물논 채여서 그러는건 입니다 하하하
술담배 끊을께요..
신앙심 같겠습니다..
그리고 골인..
다음 마누라 길들이기....
해야 제맛이지...
아님 죽어지내는것도 괘안은데..
그러다 언제 장가가...
국수 언제먹여줄껴..
저희동네 1000원짜리 국수 있던뎅 ;
과거에 담임 선생님이 50 대셨는데
20 살 어린 분과 결혼 ....
굉장한 이슈였었어요..
[http://sir.co.kr/data/cheditor4/1402/74fceb9ef36ab20f97d4b26c02283e81_yADqg8gxHBckUYciffjbTh6qAmgT8Z.gif]
위의 여인과 같은분을 만나시려고 그러시나봐요..^-^
걍 하고 싶은거 하면서 혼자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더라구욤 ㅎㅎ
이제 수다방에서 자주 뵈요. -_-;;
담주에는 꼭 수다방 참석할께용 ^^
[http://sir.co.kr/data/thumb/cm_free/993733-45f22dd2007f1dbd0a3ed831b5fe76c3.jpg]
뭐 어쩔 수 없죵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