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걷고싶다

조용필님의 걷고싶다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중에서도 최고라 생각하는 노래인데요. 어젯밤에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아직까지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일하면서 계속 생각이 나 멍해지곤 했었는데...

지운엄마는 오바하지 말라는데 사춘기 감성이 다시 살아난 느낌이랄까요.

가슴이 먹먹하면서 뭔가 말로 다 표현이 안 되는 느낌이 계속 가슴에 맴도네요.

모바일에서는 소스 코드 보기가 안 돼서 링크 남깁니다. ㅠㅠ

http://youtu.be/kumMqZaEZ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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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무릎이 아파서 그런 거 아닐까요? ^^;
아ㅋㅋㅋ
이 곡 저도 좋아합니다.
확실히 '김이나'씨가 작사를 참 잘해요.
잠깐 찾아봤는데 재색을 겸비한 인재시군요. ㄷㄷㄷ
[http://img.etoday.co.kr/pto_db/2010/12/20101218030936_boomi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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