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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손석희가 높아보인다.

민경욱 전 KBS <뉴스9> 앵커가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됐다는 소식에 KBS 기자들은 물론이고
국내 언론인들의 질타가 쏟아지는 가운데 트윗RT가 눈에 들어 오네요. 손금이 닳아 지도록 비벼대고
거수기 노릇을 잘 해서 출세하는 것도 잘났다면 잘난거겠지만 가슴이 없고 자질이 부족하면....
 
교언영색(巧言令色)인 사람치고 착한 사람은 없다는 고사성어가 딱 맞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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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손석희씨는 부디 언론인으로만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ㅠㅠ
종편가서 손석희씨 처럼 욕먹지 않기도 힘들거에요?ㅎㅎㅎㅎ
엄기영씨도 정치놀음좀 해보려고 하다가 개망신당하고 지금은 뭐 하고 계신지 ㅎㅎ
정치인들 그닥 마주하고 싶지 않은데 하필 회사가 국회의사당 바로 앞이네요.
전 손석희가 대통 후보로 나왔으면 하네요.
식견도 있고.
이런 좋은 사람이 대통 후보로 나오고 정치가로 나와야하는데....
깔끔한 사람이라 죽어도 정치는 하지 않을 듯 싶네요.
창중이가 종편에서참잘 빨았는대

방송중 박씨모녀에게 큰절이라도 올릴기세였음
창중이 수습하느라 돈 꽤나 발랐을 거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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