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5에 Blade 템플릿을 얹은 배포판 '그누보드5 프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누보드5에 BladeOne 템플릿 엔진을 얹은 배포판을 만들고 있어 소개드립니다.
순정의 동작은 그대로 두고, 화면만 스킨 대신 Blade 템플릿으로 그립니다.
스킨을 복사해 고치는 대신 뷰 하나를 편집하면 되고, PHP 로직과 화면 코드가 섞이지 않습니다.
PC용·모바일용 스킨을 따로 만들던 순정과 달리, 파일 하나가 반응형과 다크 모드를
함께 맡습니다. 고칠 곳이 한 곳이라 관리가 편합니다.
- 데모: https://g5pro.gnuboard.net
- 저장소: https://github.com/kagla/g5pro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라 개발 중이고 에러가 날 수 있습니다.
이 점 감안해서 봐주시고, 에러나 이렇게 하면 좋겠다 싶은 부분이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순정의 동작은 그대로 두고, 화면만 스킨 대신 Blade 템플릿으로 그립니다.
스킨을 복사해 고치는 대신 뷰 하나를 편집하면 되고, PHP 로직과 화면 코드가 섞이지 않습니다.
PC용·모바일용 스킨을 따로 만들던 순정과 달리, 파일 하나가 반응형과 다크 모드를
함께 맡습니다. 고칠 곳이 한 곳이라 관리가 편합니다.
- 데모: https://g5pro.gnuboard.net
- 저장소: https://github.com/kagla/g5pro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라 개발 중이고 에러가 날 수 있습니다.
이 점 감안해서 봐주시고, 에러나 이렇게 하면 좋겠다 싶은 부분이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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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관리자 메뉴-환경설정- 기본 환경설정에서 에러가 납니다
감사하게 잘사용하겠습니다~~
/* 오류나서 제외
if (!isset($config['cf_optimize_date'])) {
sql_query(
" ALTER TABLE `{$g5['config_table']}`
ADD `cf_optimize_date` date NULL DEFAULT NULL AFTER `cf_popular_del` ",
true
);
}
*/
잘됩니다 ^^
갤러리 첨부 파일 이미지는 뷰페이지에서 보이지 않 습니다.
짧은주소 표시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혹시! 영카트도 포함되나요?
그누보드5 순정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그누보드5 순정이 더 신뢰가 가지만, 사실 최근 트렌드에는 너무 기본 레이아웃이 달라서,
고칠때가 너무 많고 복잡해요. 특히나 php 코드가 과거의 레이아웃에 치중되어 있다보니,
그누보드5의 절반 또는 그 이상 사용하지 않는 코드가 많게 되고,
커스텀 할려고 하면 대부분 다 고쳐버려야 하는 대공사가 많더라고요.
아마도 그래서 그동안 그누보드 5se 또는 그누보드 7 로 전환하고자 애쓰셨던 것으로 압니다만,
이게 또, 그누보드 5 만의 장점도 있고,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성도 있고,
제가 볼때는,, 정말, 그누보드5 코어만 쏙 빼서,
DB 부터 새로운 버전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 그게 그누보드7 인데요!!!
그.....그렇죠!!! 그런데...그누보드7은;;; 너무 무거워졌고, 뭔가!! 그누보드 7만의 엄격한 규칙과 프레임이 강렬해서..
이또한 커스텀을 하기에 어렵다는 점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여전히 그누보드5를 선호하는데,
선호는 하는데,,, 선호는 하는데...아!
그냥! 그냥!! 다 버리고, 엔진까지 새로만들까!! 하는 충동을 가끔 느낍니다. ^^
AI 가 있다보니, 불가능의 영역이 이제는 가능의 영역으로 들어와 있는 시점이라서요....헛소리가 아닌게 됩니다.
아...영카드 포함하고 있군요. 나중에 데모를 다시 둘러보니 '카트'가 보이네요 ^^
오!! 추진해 주세요.. 개발과정을 응원하고 지켜보고 싶네요.
그동안 그누보드가 지향해 왔던 '커뮤니티구조에서' 이제는 하이브리드 웹페이지 구조로 되어야만 하는 시대인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훅,웹소켓' 은 기본이고,
PWA, TWA 가 되어야 합니다.
알려주신 부분들이 수정 됐습니다
https://github.com/kagla/g5pro
짧은주소에 대한 부분은 아마도 nginx 를 고려하여 지원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현재 생각에서는요)
새로운 개발 방식이나 프로페셔널함을 강조하는 ‘프로’보다는, 확장성과 작업 편의성이 확 와닿는 '맥스’가 훨씬 직관적으로 끌리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존 그누보드5에서 편의성을 '확대' -> Max라는 의미도..!)
그리고 프로라고 하니까 유료처럼 보이는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요.😅
아니면 기존 그누보드5에서 더 편해지고 손댈 곳이 별로 없다는 의미에서, 더 빠르다는 의미에서 g5zero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또는 위의 두 장점을 합친 뻔뻔한? 느낌으로다가 G5 Zero Max도 뭔가 있어보이는 느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독촉X 강요X 순수한 응원O)
그런데 Claude Max 는 100달러 부터 시작을 하네요 ㅎ
아직 정식 출시된게 아니므로 그전에 충분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g5zero 는 제로보드가 연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