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재택근무는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이다.

 
자신과 적당하게 타협을 하는 순간 바로 무너진다.
|

댓글 9개

애랑, 마누라와의 싸움 아닌가요?
그래서 재택은 포기했음.
공감합니다.
공감추가용~ㅎ
ㅋㅋㅋ 진짜 재택근무.. 오만 잡생각을 하게 하는것들이 산재해 있죠.
전 어느순간 커피숍을 택했습니다. 하루 평균 8시간 정도는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하루 커피3잔은 필수& 커피숍 사장님과 무조건 친해져야합니다. 식사때 편하게 먹고오려면요 &커피를 좋아하시면 +@ 입니다.
전 타협해서 무너졌습니다. ㅠㅠ
언제 복구할지...ㅠㅠ
재택은 어렵습니다... 식사는 거르지 않겠지만.. 일 진행은 여영...
재택은 ㅋㅋㅋ
방하나를 사무실 마인드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986
14년 전 조회 1,362
14년 전 조회 1,407
14년 전 조회 1,428
14년 전 조회 629
14년 전 조회 870
14년 전 조회 2,748
14년 전 조회 770
14년 전 조회 1,240
14년 전 조회 814
14년 전 조회 694
14년 전 조회 1,234
14년 전 조회 660
14년 전 조회 1,342
14년 전 조회 929
14년 전 조회 1,588
14년 전 조회 1,513
14년 전 조회 1,028
14년 전 조회 1,260
14년 전 조회 948
14년 전 조회 1,652
14년 전 조회 1,233
14년 전 조회 1,226
14년 전 조회 1,507
14년 전 조회 1,406
14년 전 조회 833
14년 전 조회 902
14년 전 조회 674
14년 전 조회 848
14년 전 조회 1,598
14년 전 조회 2,352
14년 전 조회 2,248
14년 전 조회 1,884
14년 전 조회 1,424
14년 전 조회 1,504
14년 전 조회 1,282
14년 전 조회 1,539
14년 전 조회 649
14년 전 조회 1,277
14년 전 조회 642
14년 전 조회 1,092
14년 전 조회 863
14년 전 조회 1,972
14년 전 조회 748
14년 전 조회 2,567
14년 전 조회 983
14년 전 조회 820
14년 전 조회 2,924
14년 전 조회 692
14년 전 조회 965
14년 전 조회 503
14년 전 조회 826
14년 전 조회 608
14년 전 조회 1,301
14년 전 조회 731
14년 전 조회 1,102
14년 전 조회 727
14년 전 조회 657
14년 전 조회 636
14년 전 조회 1,340
14년 전 조회 808
14년 전 조회 693
14년 전 조회 715
14년 전 조회 1,382
14년 전 조회 1,394
14년 전 조회 589
14년 전 조회 2,466
14년 전 조회 465
14년 전 조회 741
14년 전 조회 3,200
14년 전 조회 666
14년 전 조회 1,093
14년 전 조회 1,457
14년 전 조회 576
14년 전 조회 772
14년 전 조회 829
14년 전 조회 1,189
14년 전 조회 802
14년 전 조회 1,092
14년 전 조회 3,032
14년 전 조회 1,406
14년 전 조회 793
14년 전 조회 1,593
14년 전 조회 956
14년 전 조회 496
14년 전 조회 2,383
14년 전 조회 777
14년 전 조회 836
14년 전 조회 1,149
14년 전 조회 1,018
14년 전 조회 1,055
14년 전 조회 586
14년 전 조회 2,463
14년 전 조회 877
14년 전 조회 1,491
14년 전 조회 1,169
14년 전 조회 1,177
14년 전 조회 879
14년 전 조회 1,171
14년 전 조회 74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