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년 전
|
조회 1,040
|
|
|
|
15년 전
|
조회 849
|
|
|
|
15년 전
|
조회 1,032
|
|
|
|
15년 전
|
조회 1,153
|
|
|
|
15년 전
|
조회 864
|
|
|
|
15년 전
|
조회 847
|
|
|
|
15년 전
|
조회 1,220
|
|
|
|
15년 전
|
조회 1,017
|
|
|
|
15년 전
|
조회 907
|
|
|
|
15년 전
|
조회 1,062
|
|
|
|
15년 전
|
조회 1,228
|
|
|
|
15년 전
|
조회 932
|
|
|
|
15년 전
|
조회 966
|
|
|
|
15년 전
|
조회 662
|
|
|
|
15년 전
|
조회 882
|
|
|
|
15년 전
|
조회 1,093
|
|
|
|
15년 전
|
조회 921
|
|
|
|
15년 전
|
조회 925
|
|
|
|
15년 전
|
조회 1,148
|
|
|
|
15년 전
|
조회 1,657
|
|
|
|
15년 전
|
조회 581
|
|
|
|
15년 전
|
조회 1,020
|
|
|
|
15년 전
|
조회 1,003
|
|
|
|
15년 전
|
조회 894
|
|
|
|
15년 전
|
조회 874
|
|
|
|
15년 전
|
조회 989
|
|
|
|
15년 전
|
조회 771
|
|
|
|
15년 전
|
조회 2,000
|
|
|
|
15년 전
|
조회 768
|
|
|
|
15년 전
|
조회 1,666
|
|
|
|
15년 전
|
조회 759
|
|
|
|
15년 전
|
조회 849
|
|
|
|
15년 전
|
조회 928
|
|
|
|
15년 전
|
조회 886
|
|
|
|
15년 전
|
조회 1,593
|
|
|
|
15년 전
|
조회 1,001
|
|
|
|
15년 전
|
조회 955
|
|
|
|
15년 전
|
조회 1,123
|
|
|
|
15년 전
|
조회 965
|
|
|
|
15년 전
|
조회 785
|
|
|
|
15년 전
|
조회 934
|
|
|
|
15년 전
|
조회 817
|
|
|
|
15년 전
|
조회 1,034
|
|
|
|
15년 전
|
조회 578
|
|
|
|
15년 전
|
조회 956
|
|
|
|
15년 전
|
조회 963
|
|
|
|
15년 전
|
조회 912
|
|
|
|
15년 전
|
조회 834
|
|
|
|
15년 전
|
조회 1,168
|
|
|
|
15년 전
|
조회 902
|
|
|
|
15년 전
|
조회 845
|
|
|
|
15년 전
|
조회 878
|
|
|
|
15년 전
|
조회 818
|
|
|
|
15년 전
|
조회 816
|
|
|
|
15년 전
|
조회 896
|
|
|
|
15년 전
|
조회 1,287
|
|
|
|
15년 전
|
조회 669
|
|
|
|
15년 전
|
조회 731
|
|
|
|
15년 전
|
조회 895
|
|
|
|
15년 전
|
조회 906
|
|
|
|
15년 전
|
조회 765
|
|
|
|
15년 전
|
조회 1,345
|
|
|
|
15년 전
|
조회 855
|
|
|
|
15년 전
|
조회 1,085
|
|
|
|
15년 전
|
조회 1,474
|
|
|
|
15년 전
|
조회 960
|
|
|
|
15년 전
|
조회 978
|
|
|
|
15년 전
|
조회 885
|
|
|
|
15년 전
|
조회 835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177
|
|
|
|
15년 전
|
조회 928
|
|
|
|
15년 전
|
조회 805
|
|
|
|
15년 전
|
조회 1,188
|
|
|
|
15년 전
|
조회 2,341
|
|
|
|
15년 전
|
조회 929
|
|
|
|
15년 전
|
조회 1,052
|
|
|
|
15년 전
|
조회 1,185
|
|
|
|
15년 전
|
조회 905
|
|
|
|
15년 전
|
조회 951
|
|
|
|
15년 전
|
조회 998
|
|
|
|
15년 전
|
조회 871
|
|
|
|
15년 전
|
조회 959
|
|
|
|
15년 전
|
조회 2,446
|
|
|
|
15년 전
|
조회 1,758
|
|
|
|
15년 전
|
조회 6,046
|
|
|
|
15년 전
|
조회 1,296
|
|
|
|
15년 전
|
조회 1,570
|
|
|
|
15년 전
|
조회 1,932
|
|
|
|
15년 전
|
조회 3,654
|
|
|
|
15년 전
|
조회 2,990
|
|
|
|
15년 전
|
조회 2,066
|
|
|
|
15년 전
|
조회 1,573
|
|
|
|
15년 전
|
조회 4,019
|
|
|
|
15년 전
|
조회 1,098
|
|
|
|
15년 전
|
조회 879
|
|
|
|
15년 전
|
조회 1,054
|
|
|
|
15년 전
|
조회 982
|
|
|
|
15년 전
|
조회 978
|
|
|
|
15년 전
|
조회 962
|
|
|
|
15년 전
|
조회 920
|
댓글 4개
거참.. 말 디따 안듣더군요..ㅋㅋㅋㅋ;; 이를테면, 공석에서는 말 터지말고..
좀 신경 좀 씁시다 해도.. "너" 소리라든가 반말을 너무 가볍게 하는데.. 결국 바꾸지 못하고.. 바이바이~~
사람 구하는 것도 힘들지만.. 아는 사람이랑 함께 해서.. 좁은 틈을 뚫고 뿅~ 성공 하기는
더더더 힘든거 같습니다...ㅎㅎㅎ 그래서.. 흔히들 아는 사람이랑은 일하지 마로라..
하는 거겠죠? 머.. 불가능한 경우의 수라 보지는 않습니다. 못해서 그런거지.. 해내고 나면..
같은 사람이랑 일하는 것도 별거 아닐 수 있겠죠. 메지션님 화이링입니다~~~^^
일이 잘 풀리면 괜찮은데, 잘 안 풀렸을 땐 큰어머님께 말씀드리기 위해서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할겁니다.
일은 일입니다. 여유가 있어서 그 분 역량에 맞는 수준에서 일을 시켜도 되면 모르겠습니다만, 좀 비중있게 가야하거나 초심자에게 맡기면 안 되는 경우라면 재고를 하셔야 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