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개월의 아기가...
원래 그렇다고들 하지만서도...
아침에 나오기 전에 애기 자는 위치를 보고.. 어이가 없어서...
데굴데굴.. 굴러서 엄마 머리 위에 가있고..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며 자는 듯... 미치고 팔짝 뛸 노릇...
어디 콩하고 부딪힐까봐... ㅜㅜ
데굴데굴데구르르르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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