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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재워줘.."

· 2016-01-22 (금) 09:39:22 · 1128 · 2

 

 

아내가 힘들긴 힘든가봅니다만...

나란 인간도 종일 일하는게 되는 듯... 일하고 퇴근 후 육아 동참.. 그리고 밤에 재울 땐..

애기가 늦게 자는 편이라.. ㅜㅜ

 

 

 

"마눌아 내가 재울테니.. 나 핸드크림 사죠.. 손 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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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 없으면 못 자고 울던 꼬맹이가
이제는 '엄마는 할 일이 많으니까 오늘은 아빠랑 자~'라고 하면 그래, 라고 대답해요.
심지어 저랑 잘 때보다 더 빨리 잠드는 것 같아요 ㅋㅋ
이미님네 아아(아기와 아이 중간체)도 그러하군요..
처희 첫짼 6살이 되어서 잘 자요 혼자.. 원래도 잘잤고.. 애기 때도..
문젠 둘째네요.. 죽어라 안자네요. 새벽 2시에도 생글생글... 웃겨달라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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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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