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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월 아기 만만하게 보면 안된다?

· 2015-12-22 (화) 14:27:32 · 1383 · 9

 

 

이젠 제대로 삐질 줄도 아는 아기....

자기 의식도 생기고...

안좋은 말 하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예쁜 말 하면 웃어주고...

수가 틀리면 싫은 구석을 드러낼 줄 알고....

고집도 무의미하지 않게 부릴 줄 알고....

 

 

 

때문에..

아기랑 있을 때.. 감정 조절 더 잘해야하고..

좋은 말 해야하고.. 좀 더 열심히 살아야한다는거..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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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얼릉 경험해 보고 싶네요 ㅎ
.... ^^
그냥 웃지요..인가요? ㅠ
제겐 꿈이예요 ㅠ
캐바캐 아니겠어요~ ㅎㅎ
아 이 처녀분 정말..... 나중에.. 아이고....하는 순간이 오실껍니다 하하..
힘들죠.. 그래도... 왜 낳아서 키우는게 아름다운지... 경험하게 되실껍니다.
아빠가 느끼는거랑 또 다른 느낌이 엄마니깐 더욱요..
둘째는 참 빠르네요~ ㅎ
아뇨.. 더뎌요... 앉기도... 잡고 서기도.. 그 전에 기는 것도.... 전반적으로 쳐짐.. ㅜㅜ 하하.
읭 ㅋㅋㅋㅋ
크흑..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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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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