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주문한 예쁜 그릇..
나도 남자이지만 예쁜 그릇은 너무 좋다.
기왕이면 예쁜데 담아먹는게 기분도 좋고...
사실 이건.. 우리껀 아니다.
아주아주 고급이거나 아주아주 예쁜건 아니지만... 아내가 자신이 가르치는 여고생에게
작은 선물로 하려고 산 것이라..
셋트라 한 개 정도 뺄까라고 생각할 정도긴 했다. 크크..
근데.. 처음 꺼낼 때... 그냥 내가 갖고싶었다.
여기에 아이들이랑 가족 모두 맛난거 해서 먹으면 좋겠는데...
집을 옮겨타면.... 그릇들을 모조리 바꿀 요량인데.. 그 때까진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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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가격은 좀 나가는거 같아요.
일본 브랜드 아닌가요?
시리얼외에는 접시가 거부하여 깨져버리는거 아닐지 ㅋㅋㅋㅋ
다양하게 쓸 수 있을 듯 하네요. 흐흐.. 전 저기에 계란찜 담고 싶기도 했을 정도로.. 크크크...
계란찜.... 먹고싶...네요. 오늘 해먹어야겠음 밤에..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