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심할 정도로 유순해선지 둘째가 더욱 과하게 느껴지네요.
대놓고 반항을 하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좀 듣는가 싶기도 하다가도 어느새 또...
강하게만 해도 안될 것이고 너무 느슨해서도 안될텐데..
좀 우울해질 정도로 답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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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구글에게 물어봤죠?
괜찮을까?
잘 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ㅎ
고집 없는 놈은 무엇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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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한두 번? 있어요.
단지 계속해도 될까 싶어서 물어봤어요. ㅋ
그런데 아직 이것이 정답이다. 이런 표준은 없지 않나 싶어요.
환경에서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이런 조건들이 붙는 순간
다른 형태로 또 바뀌어야 할 것 같아서요.